
“워크북이라고 하면
문제집만 떠올리고 계셨나요?”
안녕하세요, 곽정욱 디자이너입니다.
워크북이라고 하면 흔히 문제집을 떠올립니다.
하지만 요즘 어린이 워크북은 활동 방식이 정말 다양합니다.
스티커를 붙이고, 펜으로 따라 쓰고, 색칠에 종이접기까지 합니다.
결국 좋은 워크북은 아이가 스스로 참여하게 만드는 디자인에서 나옵니다.
오늘은 활동에 따라 어린이 워크북 제작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참여를 이끄는 디자인은 무엇인지 이야기해보겠습니다.
1워크북 제작, 활동에 따라 구성이 달라집니다
워크북은 읽는 책이 아니라 직접 손으로 쓰고 만드는 책입니다.
그래서 어떤 활동을 담느냐에 따라 구성과 제작 방식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스티커를 붙이는 워크북과 색칠하는 워크북은 종이부터 다릅니다.
활동에 맞지 않는 구성으로 만들면 아이들이 참여하기 어려워집니다.
그래서 워크북 제작은 어떤 활동을 담을지 정하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활동이 정해져야 그에 맞는 종이와 배치, 여백이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2활동 유형별로 살펴보는 어린이 워크북
어린이 워크북에 담기는 대표적인 활동 유형을 살펴보겠습니다.
유형마다 어떤 점을 신경 써야 하는지 함께 정리했습니다.
이렇게 활동 유형에 따라 신경 쓰는 지점이 서로 다릅니다.
같은 어린이 워크북이라도 어떤 활동을 담느냐에 따라 제작 방식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3좋은 워크북 디자인을 위해 신경 쓰는 것
활동 유형과 별개로, 어린이 워크북을 만들 때 공통으로 신경 쓰는 부분이 있습니다.
아이들이 직접 손으로 참여하는 만큼 세심하게 챙겨야 합니다.
아이들이 직접 손으로 참여하는 워크북은 종이 선택부터 활동 배치까지 세심하게 신경 써야 합니다.
작은 차이가 아이의 참여도를 크게 바꾸기 때문입니다.
워크북 제작은 결국 아이가 끝까지 즐겁게 참여하도록 돕는 설계입니다.
어떤 활동을 담고 싶은지 알려주시면, 그에 맞는 워크북 디자인을 함께 잡아드리겠습니다.

우리만의 완성도 높은 워크북 제작, 쓰임과 함께하세요!
아이의 참여를 이끄는 활동 기획,
손이 즐거워지는 감각적인 디자인,
이를 뒷받침하는 세심한 제작 설계
이 세 가지가 조화를 이룰 때
제 몫을 다하는 워크북 제작이 완성됩니다.